‘천국부터 지옥까지’: 거장의 이름에 가려진 아쉬운 딜레마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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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영상미에 완전히 반했습니다 친구가 추천해줘서 반신반의하며 본 영화였는데, 완전히 제 마음을 빼앗겨 버렸습니다. 영화를 보고 나서 몇 시간 동안 계속 생각이 났어요. 이런 영화는 정말 오랜만인 것 같습니다. 정말 오랜만에 제 가슴을 뛰게 하는 조합의 영화 소식을 들었어요. 스파이크 리 감독과 덴젤 워싱턴. 이 두 이름이 한 영화에 함께 나온다는 것만으로도, 저 같은 영화 … 더 읽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