레이니 데이 인 뉴욕(2019): 낭만과 현실 사이, 빗속에서 진짜 사랑을 찾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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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니 데이 인 뉴욕 리뷰. 뉴욕의 비 내리는 하루 동안 낭만과 현실이 어긋나는 순간들, 티모시 샬라메와 엘 패닝의 결을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