송곳니(2009): 완벽하게 통제된 낙원, 그 섬뜩한 균열에 대하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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송곳니 리뷰. 왜곡된 언어와 통제로 만들어진 가족의 세계가 얼마나 기괴하고 불편하게 무너지는지 차갑게 따라간 영화 감상입니다.

랜드(2021): 상실의 고통을 품고, 자연의 침묵 속에서 길어 올린 삶의 의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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랜드 리뷰. 깊은 상실 이후 자연 속 고독 속으로 들어간 인물이 어떻게 다시 삶의 감각을 회복하는지 차분하게 정리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