모범시민(2009): 시스템이 정의를 배신했을 때, 한 남자의 처절한 복수가 시작된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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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범시민 리뷰. 법과 정의가 배신한 자리에서 시작된 복수가 어디까지 폭주하는지, 장르적 쾌감과 불편함을 함께 짚어본 영화 리뷰입니다.

송곳니(2009): 완벽하게 통제된 낙원, 그 섬뜩한 균열에 대하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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송곳니 리뷰. 왜곡된 언어와 통제로 만들어진 가족의 세계가 얼마나 기괴하고 불편하게 무너지는지 차갑게 따라간 영화 감상입니다.